6월21일 KBO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엄청나고 완벽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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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1일 KBO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박빙의 경기 흐름이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선수들의 컨디션이 우려스러운 경기인만큼 정확한 사실만을 기반으로 신중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스포츠 분석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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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직전 경기였던 NC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이닝 동안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7실점 투구를 하며 6패째를 당했다. 부진한 투구로 2군에 다녀온 이후 16일만에 가진 복귀전이었는데 하락했던 구속은 오르기는 했지만 제구가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으며 난타를 당하고 결국 3이닝만에 마운드를 내려올수 밖에 없었다. 최근 3경기 연속 5실점 이상하고 있고 10번의 선발 등판 중 5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지만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다보니 전반적으로 부진한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SSG를 상대로는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4이닝 동안 5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6실점 5자책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불펜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 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두산 선발 알칸타라는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6회말 김대한의 동점타가 있었지만 연장 10회 마운드에 오른 이영하의 난조로 인해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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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은 직전 경기였던 KT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 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5실점 3자책 투구를 하며 4패째를 당했다. 피홈런도 나왔고 실책이 동반되며 대량 실점하고 일찍 마운드를 내려올 수 밖에 없었다. 좌완투수로서 꽤 매력적인 투구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기복이 있는 모습인데 제구가 들쭉날쭉한 것이 원인이다. 두산을 상대로는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동안 4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불펜 최민준이 1.2이닝 34개의 투구 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조성훈이 4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6회 전산의 선제 적시타로 앞서 나가다 6회말 최민준이 동점을 허용하며 연장 승부로 이어졌지만 연장 10회 최정의 만루홈런과 박성한의 홈런이 이어지며 SSG가 6-1로 승리했다.

최종정리

이번 경기 역시 SSG의 승리를 추천한다. SSG 선발 오원석은 올 시즌도 기복이 있는 모습이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공략하기 까다로운 볼을 구사하는 투수다. 제구가 들쭉날쭉하지만 제구가 되는 날은 긴 이닝 호투도 가능하다. 올 시즌 상대전에서 무난한 투구를 했던 기록도 있는데 두산은 전날도 답답한 타격을 이어 나갔고 양석환은 부상으로 나서지도 못했다. 불펜도 SSG는 전날 필승조가 줄줄이 나오기는 했지만 최민준 정도가 투구 수가 많았을뿐 나머지 투수들은 모두 등판이 가능하다. 반면 두산 선발 최원준은 올시즌 최악의 한해를 보내며 아쉬운 투구를 하고 있다. 구속도 잘 나오지 않고 있고 구속을 끌어올리면 볼이 가운데 몰리는 현상이 나오며 대량 실점하는 경기가 많아졌다. SSG 상대로 원정에서 고전했던 기록도 있다. 전날 정철원이 깔끔한 피칭을 한점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아무래도 SSG에 비해 불펜의 안정감도 떨어진다. SSG는 최주환이 부상으로 인해 전날 나서지 못했지만 그래도 최정의 만루홈런을 비롯해 타자들의 타격감이 괜찮은 모습이었다. SSG의 승리가 유력하다.

결론, SSG 랜더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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