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2일 KBO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해박하고 찐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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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2일 KBO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경기 신중하게 분석했으니 참고하여 읽어보시고, 시원하게 당첨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로 인하여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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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용은 직전 경기였던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1이닝 동안 4피안타 5사사구 1탈삼진 4실점 투구를 했다. 많은 사사구를 내주며 고전했고 결국 5회도 채우지 못하고 4실점하며 결국 팀은 패했다. 최근 3경기 연속 5회 이전에 마운드를 내려오며 부진한 투구를 하며 선발 자리가 위험한 상황까지 왔다. 잘 던질때와 부진할때의 차이가 큰 모습이다. SSG를 상대로는 한차례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 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4실점 3자책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불펜 정철원이 연투를 했다. 두산 선발 최원준은 5.1이닝 2실점의 무난한 투구를 했지만 타선이 9회 강승호의 적시타로 한점을 따내는데 그치며 패해 3연패를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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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카티는 직전 경기였던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 동안 5피안타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6승째를 따냈다. 다시 한번 안정감 있는 투구로 1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우타자 상대로 실투가 장타로 연결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그래도 우타자 몸쪽을 깊게 찌르는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통해 우타자 상대 약점을 잘 이겨내고 있다. 두산을 상대로는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 6.2이닝 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2사사구 8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불펜 문승원, 노경은, 서진용이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오원석이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0-0으로 맞선 5회 최지훈의 선제 적시타에 이어 6회에는 최준우, 9회에는 에레디아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SSG가 3-1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최종정리

이번 경기는 두산의 승리를 노려보거나 패스할 것을 권한다. 두산 선발 최승용은 지난 경기에서 또다시 5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등 최근 3경기 연속 5회 이전에 마운드를 내려오며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팀에서는 불펜 강등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승용은 종종 매력적인 투구를 하기도 하는데 수비의 도움만 받을 수 있다면 5이닝 정도는 자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투수다. 정철원이 연투를 하기는 했지만 이영하, 박신지, 홍건희등 필승조가 건재한 상황이라 중반까지만 대등한 경기로 가져가면 해볼만한 경기다. 물론 SSG 선발 맥카티가 공략하기 까다로운 유형이고 두산 상대로도 호투했던 기록이 있어 타선이 약한 두산이 고전할 수 있다. 하지만 맥카티는 우타자 상대로 좋아지기는 했지만 실투가 나오면 장타로 연결될수 있는 구종의 한계는 분명 있다. 체인지업이 좋지 못하다보니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커브 조합으로 우타자를 상대하는데 두산의 우타라인에 얼마든지 걸려들 수 있다. 무엇보다 맥카티가 호투한다해도 확실히 점수차를 벌리지 못하면 문승원, 노경은, 서진용이 모두 연투를 한 상황이라 경기후반 흐름은 불안할 수 밖에 없다. 두산의 승리를 노려볼만하다. 다만 두산 경기력이 최근 워낙 좋지 않아 주력으로 가져가기는 어렵고 패스하는 것도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다.

결론, 두산 베어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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