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9일 KBO NC 다이노스 LG 트윈스 신박하고 정확한 분석

4월19일 KBO NC 다이노스 LG 트윈스 국내야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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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이번 경기 선발 페디가 올라온다. 올 시즌 2승 1패 평균자책점 0.47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KT와 첫 패배를 기록했고, 6이닝 6피안타 3실점 2사사구 9삼진으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보여주었다. 페디는 메이저리그 워싱턴에서 3번째 선발로 기용되었던 투수로, 아무리 워싱턴 선발진 사정이 나쁘다 해도 KBO 리그 수준과는 다른 투구를 보여준다. 특히 슬라이더는 피안타율이 0.063으로 무서운 투수다. 페디의 커터는 지난 메이저리그에서 피안타율이 2할 3푼대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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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는 이번 경기 선발로 켈리가 출전한다. 켈리는 22시즌 16승 4패 평균자책점 2.54를 기록했고, 4월 13일 롯데와 경기에서 5이닝 9피안타 8실점 4자책 3사사구 4삼진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 구원 투수로 7명을 투입했다. LG의 주력 투수인 켈리가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한 번밖에 없다. 구위와 주무기인 싱커가 모두 지난 시즌보다 좋지 않다. 롯데전에서 구속을 회복했지만, 제구가 흔들리며 주무기 슬라이더를 이용하면 안타를 자주 맞는다.

최종정리

이번 경기는 외국인 투수들의 맞대결이다. KBO 리그 외국인 투수들은 특징이 있다. 연차가 쌓일수록 구속이 점점 떨어진다. 우리나라에서 오래 뛴 외국인 투수들에게 우려가 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LG는 염경엽 감독의 작전 야구가 팀 득점을 깎아먹고 있다. NC는 부상으로 팀 전력이 많이 떨어져 있지만 3연승을 달리며 현재 1위로 올라왔다. 주전이 거의 빠진 NC의 타선이 OPS 0.603으로 8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선발 투수들이 평균자책점 2점대를 유일하게 유지하고 있다. 그만큼 NC의 선발진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이번 경기 양 팀 모두 선발 에이스의 맞대결인 만큼 언더를 추천하는 경기이다.

결론,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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