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 KBL 대구 한국가스공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신박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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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승 27패의 가스공사는 12일 홈에서 KGC인삼공사에서 64-70으로 패하며 8연패 늪에 빠졌다. 머피 할로웨이(3점 5리바운드)와 데본 스캇(15점 10리바운드)이 스펠맨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했다. 정효근(5점 4리바운드)도 다시 주춤했다. 이대헌은 12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3점슛 5개 중 1개만 넣었다. 이대성도 15점(4어시스트)으로 폭발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샘조세프 벨란겔은 26분 정도 뛰며 3점슛 2개 포함 8점을 기록했다. 이원대(2점 2어시스트)는 교체로 17분 정도 투입됐다. 차바위는 20분 정도 뛰었지만, 득점은 4점이었다. 3점슛 3개를 모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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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승 17패의 현대모비스는 11일 원정에서 KGC인삼공사에 83-95로 패했다. 론제이 아바리엔토스가 10점(3점슛 2개) 5어시스트를, 이우석은 3점슛 2개 포함 14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서명진(6점)은 3점슛 2개를 모두 놓치는 등 주춤했다. 교체로 나온 김태완은 3점슛 2개 포함 12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게이지 프림은 24점 17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장재석(8점)과 함지훈(3점 1리바운드)도 오세근에 밀렸다. 최진수(4점 4리바운드)가 18분 정도로 평소보다 많이 뛰었다. 김국찬(2점)과 신민석(2리바운드)은 10분 이내로 짧게 뛰었다.

최종정리

가스공사가 좀처럼 연패사슬을 끊지 못하고 있다. 승운도 따르지 않고 있다. 연패가 길다보니 막판 뒷심, 집중력에서 아쉬울 때가 많았다. 할로웨이가 주춤했다. 정효근과 이대헌 등 장신 포워드진도 기복이 있다. 벨란겔과 이원대가 이대성의 경기 조율 부담도 덜어주지 못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아바리엔토스와 서명진에 김태완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우석은 2,3번을 오갈 수 있다. 함지훈과 장재석이 이대헌과 정효근을 상대로 우위를 점하면 현대모비스가 다시 승수를 쌓을 것으로 보인다. 시즌 상대전적도 현대모비스가 4전 전승 중이다. 1라운드 원정에서 81-71, 2라운드와 3라운드 홈에서 각각 85-72, 76-70, 4라운드 원정에서 86-83으로 승리했다.

결론,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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