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 KBL 수원 KT 소닉붐 안양 KGC 인삼공사 정밀한 분석

12월1일 KBL 수원 KT 소닉붐 안양 KGC 인삼공사  프로농구 경기

12월1일 수원 KT 소닉붐 안양 KGC 인삼공사12월1일 KBL 수원 KT 소닉붐 안양 KGC 인삼공사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경기 신중하게 분석했으니 참고하여 읽어보시고, 시원하게 당첨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로 인하여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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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창원(71-83/패)과의 경기 압도적인 창원의 인사이드 장악과 효율 높은 2점 득점에 무너져 버렸다. 외곽 득점력에서는 앞서는 모습을 보였지만 페인트 존을 확실하게 장악 당하면서 인사이드 득점에서 큰 차이를 결국 좁히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여전히 은노코(C)의 부진이 계속 되고 있다. 아노시케(F)는 확실히 기복이 많이 사라진 느낌에 점점 경기에 적응을 잘 하고 있다. 하윤기(C)를 비롯한 양홍석(F), 한희원(F)의 최근 내, 외곽 활약과 아노시케와의 호흡이 많이 좋아진 모습이지만, 안양의 스펠맨(C)과 먼로(F), 오세근(C), 문성곤(F) 등이 중심이 되는 안양의 인사이드를 상대로는 현재 상황에서 우위를 장담하는 것은 어불성설 지난 창원과의 경기와 같이 압도적인 인사이드 격차로 인해 페인트 존에서 별다른 활약을 이어가지 못할 것이 자명하다. 특히나 외곽에서도 정성우(G) 혼자 변준형(G), 아반도(G), 박지훈(G) 등의 백코트 전력을 제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외곽 생산성에서도 확실히 우위를 보이는 안양인 만큼, 외곽에서도 활로를 모색하기는 힘들 것 여러모로 홈이지만 수원에게 힘든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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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서울SK(90-84 / 패)와의 경기 높이와 리바운드 싸움부터 접전이 치열했다. 공격 리바운드를 서울SK에게 많이 내주면서 위기에 몰렸지만 3점 효율과 자유투 득점에서 차이를 벌리면서 가까스로 승리를 따냈다. 여전히 인사이드에서는 스펠맨(C)과 오세근(C)의 페인트 존 장악력이 뛰어났다. 특히나 변준형(G)과 아반도(G)를 중심으로 하는 백코트 전력의 뛰어난 외곽 지원과 뛰어난 야투 효율이 긍정적인 대목이었다. 상대할 수원은 최근 아노시케(F)가 살아나며 내, 외곽에서 활약해주고 있지만, 은노코(C)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인사이드에서는 사실상 국내 선수인 하윤기(C)를 비롯한 다른 윙 전력들이 서포트를 해주고 있는 모양새다. 하지만 지금의 수원 전력으로는 스펠맨(C)과 오세근(C)이 중심이 되고 리그 최고의 수비 전력은 문성곤(F), 먼로(F) 등이 서포트를 확실하게 해주는 안양의 인사이드 전력을 상대하기 벅찰 것 우위는 고사하고 압도적으로 골 밑을 집중 폭격 당할 공산이 크다. 그리고 특히나 변준형(G)과 아반도(G)를 중심으로 뛰어난 외곽 생산성을 보이는 안양의 강점으로 정성우(G) 홀로 이끌고 있는 수원의 외곽 또한 확실하게 장악하며 어렵지 않게 경기를 주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최종정리

안양KGC의 승을 예상한다. 전반적으로 내, 외곽 모든 면에서 아직 안양이 확실하게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이어나갈 수 있을 만큼, 두 팀의 기량과 역량 차이가 크다. 특히나 선수 구성에서도 수원이 전혀 안양에게 상대가 되지 않는 상황 인사이드도 인사이드지만 이번 일정에서는 외곽에서 큰 차이를 보이며 안양이 확실하게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안양의 핵심 앞선 가드 전력인 ‘변어빙’ 변준형(G)과 아반도(G)를 확실하게 제어할 수 있는 백코트 채널이 수원에는 전무한 상황 그나마 수원의 백코트를 진두지휘하는 정성우(G)도 이 두 선수와의 매치 업 상황에서 전혀 경쟁력을 가져가지 못하는 것이 사실 특히나 외곽 생산성에서도 큰 차이를 보이는 두 팀인 만큼, 논란의 여지 없이 확실하게 안양의 백코트 전력이 수원의 외곽을 장악하고 무난하게 경기를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 안양의 승을 점쳐본다.

결론, 안양KGC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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